안드로겐, 젊은여성 유방암 위험 높여
- 윤의경
- 2005-05-31 11:3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랑스 국제아연구청, 726명 여성 조사결과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이 젊은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발표됐다.
프랑스 국제암연구청의 루돌프 칵스 박사와 연구진은 유방암으로 이후 진단된 폐경전 여성 370명과 유방암이 없는 여성 726명의 안드로겐 농도 를 비교했다.
그 결과 안드로스텐다이온(androstenedione)과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방암이 발생할 위험은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0세 미만의 여성에서 유방암이 10년에 걸쳐 발생할 위험은 테스토스테론 농도가 가장 높은 경우 2.6%, 가장 낮은 경우 1.5%였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폐경전 여성에서 유방암 위험은 혈중 테스토스테론과 안드로스텐다이온 농도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추가적인 연구에서 생활습관 변화나 다른 처치가 남성호르몬 농도를 낮춰 암 위험을 감소시키는지에 대해 알아봐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