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엄지 손가락’으로 레비트라 홍보
- 송대웅
- 2005-05-30 17:5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손가락으로 발기부전 질환유무 표현...편안한 대화유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Yes 또는 No를 엄지 손가락으로 표현하세요”
등산, 마라톤, 연극 등 다양한 캠페인 홍보가 펼쳐지고 있는 발기부전시장에 이번엔 '엄지손가락'을 이용한 캠페인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발기부전 치료제 레비트라를 시판하고 있는 바이엘은 소비자 대상 ‘엄지 손가락 캠페인(Thumbs Campaign)’을 6월 1일부터 전세계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엄지 손가락 캠페인’은, 발기부전으로 고민하는 대부분의 남성들이 본인의 발기부전 증상을 의사에게 쉽게 터놓지 못해 병을 키우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이러한 남성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고 쉽게 대화를 시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기획됐다.
엄지 손가락은 방향(위, 아래)에 따라 발기부전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그 자체가 커뮤니케이션 코드가 된다.
결과적으로 발기부전이라는 단어를 꺼내지 않고도 그 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회사측은 "발기부전 질환은 높은 발병 율에도 불구하고 10명 중의 9명은 치료를 위해 의사를 찾지 않으며 심지어 의사와의 상담 시에도 자신의 발기부전 증상에 대해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행사의의에 대해 설명했다.
이 캠페인은 와 , 등의 세부 활동 들로 이어질 예정이다.
는 환자가 의사와의 상담 시 건네는 편지 형태의 메시지로 발기부전이라는 단어를 꺼내지 않고도 곧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말하자면 의사와 환자 사이의 ‘무언의 약속’인 셈이다. 편지의 본문은 “발기부전 관련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이 편지를 절취하셔서 의사 선생님께 보여 만 주세요”로 시작한다. 는 전화(080-082-8260)를 통해 익명으로 비뇨기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행사이다.
또한 는 엄지손가락을 발기부전의 상징으로 널리 알리기 위한 판토마임 형식의 행사로 6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마누엘 플로레스 사장은 “레비트라의 이번 캠페인은 치료나 상담을 꺼리는 발기부전 환자가 의사와의 상담 시 느끼는 부담감을 줄여주기 위한 배려로부터 시작되었다”며 “레비트라는 이번 ‘엄지 손가락 캠페인’을 계기로 본격적인 소비자 대상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