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포스엠, '베스트 브랜드' 2년 연속 수상
- 최봉선
- 2005-05-30 12:18: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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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소비자 80% 선호...위장장애개선제 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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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이 현대리서치연구소와 공동으로 포털사이트 다음(daum)을 이용해 전국 여성소비자 1만1,158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 응모방식을 통해 조사한 결과 '겔포스엠'은 이 부문에서 80.5%의 압도적 선호도로 1위를 차지, 선정위원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겔포스엠’은 20~30대 젊은 층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령제약은 지난해 소비자 연령층을 20~30대의 젊은층으로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 것이 주효한 것으로 평가했다.
‘겔포스엠’은 속쓰림, 위산과다, 위염, 가스제거 등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위장장애개선제로 지난 7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30년간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아온 스터디 셀러 의약품이다. 현재까지 생산된 수량도 지구를 4바퀴 이상 포장할 수 있는 15억만포에 달한다.
보령제약 김상린 대표는 "겔포스엠 발매 30주년을 맞아 이같이 수상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소비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베스트 브랜드로서 국민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여성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브랜드 대상’은 여성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 여성 친화적 브랜드를 발굴,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향상을 꾀하고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확대 발전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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