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혁신박람회 건강위험평가 체험 인기
- 정웅종
- 2005-05-27 10:52: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체험행사 2천명 참여...웰빙붐 타고 건강 관심 높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제혁신박람회에서 체성분분석기와 건강위험평가 체험행사가 관람객의 인기를 끌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국제혁신박람회 내에 부스를 설치하고 건강보험의 정보화 수준을 홍보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행사에서 공단의 정보화 기술을 이용한 건강위험평가(HRA) 서비스, 체성분분석기 이용체험, 이벤트로 ‘날씬해져라, 대한민국’ 등을 선보이고 있다.
26일까지 행사 3일간 건강위험평가 체험행사에는 735명, 체성분분석기는 1,165명이 이용해 최근 나타나고 있는 웰빙 붐을 타고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공단은 체험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 공단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의료진 3명을 파견, 친절한 건강상담까지 곁들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