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회 정기모임 "약업계 나아갈 방향 모색"
- 최은택
- 2005-05-24 19:28: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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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3일 논산 대둔산서...전국 16개 업체 대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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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 리딩업체들의 모임인 63회(회장 이희구)가 내달 2~3일 양일간 충남 논산소재 대둔산 인근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업계 현안을 논의한다.
이희구 회장은 24일 "도매업계는 거래질서 문제, 제약사와 관계 등 다방면에서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번 모임에서는 도매업계는 물론 앞으로 약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중점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3회는 지난 84년 6월3일 전국 대형도매업체들이 거래질서확립과 도매협회를 측면 지원하기 위해 결성한 모임이다.
회원사는 복산약품, 한신의약품, 지오영, 삼원약품, 동원약품, 우정약품, 세화약품, 청십자약품, 태전약품, 명성약품, 성일약품, 인영약품, 알파약품, 연합약품, 대동약품, 경동사 등 16개 업체 대표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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