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심사부서 신사옥서 정상업무 재개
- 정웅종
- 2005-05-24 09:49: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부터 1~4부 이전 마쳐...팩스번호 변경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부서가 서초동 신사옥으로 이전, 정상적인 업무를 개시했다.
심평원은 심사1부~4부가 지난 22일 공휴일을 이용, 모든 직원과 장비가 신사옥으로 이전을 마치고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각부별 전화번호는 예전번호와 동일하지만 팩스번호는 모두 변경됐다.
각 심사부 팩스번호는 ▲심사1부 585-7095~6번 ▲심사2부 585-7125~6번 ▲심사3부 585-7158~9번 ▲심사4부 585-7274~5번이다.
심평원은 25일까지 신사옥으로 모든 부서의 이동을 마칠 예정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