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톱, 여성소비자가 뽑은 최고명품 대상
- 최봉선
- 2005-05-20 16:05: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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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부문 4년 연속 대상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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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대표 이우영, www.pacificpharm.co.kr) '케토톱'이 20일 조선호텔에서 진행된 '2005년 여성소비자가 뽑은 최고명품대상' 시상식에서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부문 대상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우먼타임즈가 전국의 여성소비자 1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케토톱’은 36 %의 선호도로, 붙이는 관절염치료제 부문 1위를 차지해 선정위원회의 최종 인준을 거쳐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케토톱은 태평양그룹 의약연구소가 5년간의 연구 끝에 출시된 제품이자 세계최초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로, 세계 14개국에서 특허로 인정을 받는 등 글로벌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
이 제품이 이처럼 인기를 누리는 이유는 관절염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끈질긴 연구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 제품을 개발했기 때문이라는게 회사의 분석이다.
케토톱은 이번 수상을 통해 여성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번 최고의 명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고, 지금까지 쌓아온 명품으로서의 인지도를 유지하면서 소비자 연령층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먼타임즈에서 제정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21세기 여성CEO연합이 후원하는 '여성 소비자가 뽑은 최고명품대상'은 우리사회의 가장 큰 소비 주최인 여성 소비자들의 명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01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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