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지역 불우이웃에 장학금 전달
- 강신국
- 2005-05-15 21: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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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병중인 경찰관 자녀·소년소녀가장에 6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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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14일 약사회 소회의실에서 2005년도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암·뇌졸중으로 장기입원중인 경찰관 자녀 3명과 지역 소년·소녀가장 3명 등 총 6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시약사회는 애향심과 정서 함양을 고취시키기 위해 특별히 인천 프로축구단 유니폼도 함께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김선주 여약사회 이사, 이정민 여약사회 총무, 이성인 여약사 담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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