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빌, 물에 타먹는 비타민 약국공급 개시
- 정시욱
- 2005-05-15 20:11: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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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포비타민 '스위스 비타' 출시...1+1 행사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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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전문 유통 마케팅사 팜스빌은 스위스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위스비타(SWISSVITA)의 약국 공급을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위스비타는 5년 전부터 스위스의 MIGROS 대형수퍼체인을 통해 판매를 시작해 대부분의 가정에서 섭취하는 베스트셀러.
이 제품은 기존 비타민이 정제로 되어 섭취가 간편한 반면, 비타민 고유의 맛을 느끼지 못하고 몸에 필요성 때문에 매일 기계적으로 약의 기분으로 먹어야하는 고정관념에서 탈피,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물에 타먹는 형태(발포 비타민)로 출시됐다.
특히 섭취 시 비타민의 상쾌함을 느낄수 있으며 흡수가 잘돼 효과가 빠른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비슷한 제품이 국내에 판매되고 있지만 스위스 청정 이미지와 정확한 생산시스템이 강점인 스위스비타의 공급으로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통해 국민 건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약국에서는 팜스넷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스위스 비타는 1통(10정,10일분)에 소비자가 5,000원이다. 팜스넷에서 1박스(12통) 주문시, 1통을 더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문의) 02-553-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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