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약사 8547명 월 평균수입 '454만원'
- 김태형
- 2005-05-12 12:51: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간 2억7천 넘어" 25명-"175만원 미만" 1천명...양극화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료 부과자료 분석
연 순수입이 2억7,000만원이 넘는 개국약사는 전국에 25명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근무약사나 전산원 등 직원이 2명 이상 있어 직장건강보험에 가입한 개국약사의 12.7%는 월 175만원 미만의 저조한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 13일 국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004년말 현재 대표약사로 등록된 직장건강보험 가입약사 8,547명의 월평균 소득은 454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들 약사는 월 19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했다.
소득구간별 분포를 보면 전체 월 175만원 미만으로 번다고 신고한 저소득 약사가 12.7%인 1,087명에 달했다.
반면, 월 1,000만원 이상 순수입을 올렸다고 신고한 약사 또한 431명에 달해, 개업약사간 소득편차가 심한 것으로 분석됐다.
심지어 월 2,300만원 이상 벌어 연수입이 무려 2억7,600만원이 넘는다는 개국약사도 25명 있었다.
하지만 전체 절반이상인 4,995명의 약사의 월소득이 월 175만원~524만원이었으며, 월 525만원~1,000만원 번다고 신고한 개국약사도 24%인 2,034명에 달했다.
이 자료는 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10월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2003년 약국을 운영하는 개국약사들의 소득신고 내역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