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텍스 개발 C형 간염치료신약 효과 월등
- 윤의경
- 2005-05-12 09:2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상 임상결과, 기존 치료제보다 바이러스 억제효과 우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버텍스(Vertex) 제약회사의 C형 간염치료제 시험약인 ‘VX-950‘이 기존에 시판되는 C형 간염치료제 V보다 바이러스 억제 효과가 월등하다는 Ib상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약물 투여 14일만에 임상대상자의 C형 간염바이러스가 1/10,000배로 감소해 가장 강력한 효과를 가진 기존 시판약 1/100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버텍스의 C형 간염치료제는 미국, 유럽, 일본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1형 유전자형을 타겟으로 개발했는데 이번 임상에서 우수한 임상적 유효성이 드러남에 따라 단독요법제 또는 병용요법제로 사용하는 경우 중심 약물로 개발될 전망이다.
버텍스는 FDA 승인된 에이즈 치료제를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공동 시판하고 있는데 이번에 C형 간염치료제 개발에 성공하는 경우 버텍스의 주요 품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버텍스는 올해 하반기에 FDA에 2상 임상 시행을 위해 VX-950을 시험신약으로 접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