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신약 ‘바이에타’, 매출성장 더딜 듯
- 윤의경
- 2005-05-11 10:14: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증권가, 신계열 약물이라 처방유도 지연 분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밀린 제약회사의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인 바이에타(Byetta)의 매출 성장이 예상보다 더딜 것이라는 일부 미국증권분석가의 전망이 나왔다.
지난 주 FDA 승인된 바이에타는 인크레틴(incretin) 모방체라는 새로운 계열의 2형 당뇨병 치료제.
일부 증권분석가는 바이에타가 의사들에게 낯선 새로운 계열의 약물이라 바이에타에 대해 의사들을 교육하여 처방을 유도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바이에타의 상업적 성공에 기초한 아밀린 제약회사의 장기간 전망은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