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약대학제개편 통한 참 약사상 정립"
- 정시욱
- 2005-05-08 15:00: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약협 출범식, 완전 의약분업-공공의료 강화 등 주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 20개 약대 학생들이 참약사상 정립과 국민 건강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의장 박준성)는 최근 경희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천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15기 출범 기조로 내세웠던 함께하는 전약협, 올바른 학제개편 완수, 완전 의약분업 정착, 공공의료 강화, 사회 참여 확대 등을 확정했다.
박준성 의장은 “출신학교를 떠나 약대생으로서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서로에 대해 좀더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앞으로 국민과 사회의 건강을 위해 생동하는 약대협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