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우리기술로 의약품 개발" 다짐
- 최봉선
- 2005-05-06 19:2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64주년 맞아 창업정신 재확인...초일류기업 구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임직원들은 지난 64년간 수많은 위협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저력과 전통을 기반으로,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라는 기업이념 구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 고객가치 극대화, 생산성향상, 지식경영, 토털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일류기업이 되기 위한 핵심 과제들을 수행함에 있어 ‘혁신과 도전’의 정신으로 중무장하여 무한경쟁시대의 어떠한 변화와 위협에도 흔들림 없는 기업문화를 창달하는데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금기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64년이라는 긴 역사 속에 깃들여 있는 모든 일동인들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감회를 밝힌 뒤 “일동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전통을 후배들에게 되물림하고 초일류기업의 비전을 실현하여 영원히 발전하는 기업으로 만드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30년 근속= 이현도 상무이사, 홍재선 상무이사, 생산2부 이병주 ◇25년 근속= 구매팀 김중효, 영업관리팀 박치원, 시설환경안전팀 윤영래 ◇20년 근속= 합성연구실 강재훈 외 13명 ◇15년 근속= 재무회계팀 강규성 외 21명 ◇10년 근속= MIS팀 김재유 외 38명 ◇5년 근속= 대전지점 서기석 외 46명 ◇공로상= 휴먼워터팀 조영빈, 개발팀 주재권, 남주지점 조항래
장기 근속상 등 수상자 명단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