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불법의료광고 실태조사 착수
- 강신국
- 2005-05-05 22:58: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녹소연·소비자연맹, 6일 모니터사업 기획 간담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민사회단체들이 불법의료광고 실태 조사사업에 착수할 것으로 보여 파장이 예상된다.
녹색소비자연대, 한국소비자연맹, 소비자시민모임은 6일 오후 2시 ‘불법의료광고 모니터 사업 기획 간담회’를 한국소비자연맹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불법의료광고 조사사업 방안 제안(김재희 녹소연 연구원) ▲현행 의료광고 자율규제 지침 검토(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등이 발표된다.
이어 토론회는 녹소연 조윤미 상임위원을 좌장으로 김영치 박사(내과의), 박병태·김현우·오세석(건강보험공단), 강정화(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이정수(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부장) 등이 참여한다.
녹소연측은 “의료기관에 대한 검증된 충분한 정보가 없는 실정에서 의료기관의 광고는 소비자 정보로써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비자 오인을 유발 하는 잘못된 정보를 감시하고 시정토록 하는 활동은 매우 미진한 실정”이라며 행사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