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이용환자 332만명 지난해 한방진료
- 김태형
- 2005-04-25 11:2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대회 열어...화순보건소 '으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보건소 한방진료실에서 지난해 한방진료 서비스를 받은 환자가 332만여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전남 구례군 한화리조트 회의장에서 2004년도 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대회를 열고 최우수·모범 보건소의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이날 평가대회를 통해 지난해 한방공공보건사업을 펼친 결과 332만6,181명의 한방진료 혜택을 받았으며 한방프로그램을 6만회정도 운영하여 78만8,00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진료인원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62만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남 60만명 ▲충남 47만명 ▲경북 35만명 ▲충북 29만명 ▲경남 28만명 ▲전북 25만명 ▲강원 22만명 등의 순이었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이중 의료소외계층에 속하는 빈곤층과 차상위 계층 약 225만영에게 한방진료와 가정방문서비스로 한방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면서 “한방금연교실, 중풍예방교실, 한방식이교실 등 한방의 특성을 살린 한방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2004년도 사업평가결과 최수우보건소로 전남 화순군보건소가, 모범보건소로 김해시 보건소와 경기도 평택시 보건소가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