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제약 '로이친캅셀' 등 8품목 허가취소
- 강신국
- 2005-04-24 23:07: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청, 의약품 재평가 신청서-자료 미제출 행정처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남미제약의 ‘로이친캅셀’ 등 8개 제품에 품목허가 취소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24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부산식약청은 남미제약이 2004년도 의약품 재평가 신청서 및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품목허가 취소 명령을 내렸다.
품목허가 취소된 품목은 감마바이탈캅셀, 로이친캅셀, 바라탐캅셀(피라세탐), 세라온정(세라티오펩티다제), 엘포린연질캅셀, 올셀라연질캅셀, 포세타민캅셀, 헤콘정(황산콘드로이틴나트륨) 등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