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복지 "도매상 시설기준 강화 긍정검토"
- 최은택
- 2005-04-24 13: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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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협, 의약 5단체 면담자리서 건의...단체장들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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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복지부 장관이 도매업 시설기준 강화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김 장관은 최근 의약 5단체장과의 면담자리에서 도협 이창종 수석부회장이 “도매업계의 최대 문제점은 영세도매업의 난립문제이며, 시설기준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한 데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협회는 이와 함게 이날 동석한 대한약사회,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제약협회 등 의약 단체장들도 의약품 유통의 선진화를 위해 도매업소 시설기준 강화 의견에 공감을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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