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지역 4개 약사회, 테니스 '우정의 장'
- 정시욱
- 2005-04-13 10:22: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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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광진-도봉강북-중랑구, 단체우승에 광진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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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약분업 이후 약국환경의 변화로 취미나 뜻이 같은 회원들이 만남의 시간을 가지지 못해 회원 상호간에 소홀해 지기 쉬우므로 선후배의 정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지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권태정 서울시 약사회장, 박호현 총회의장, 조성오 광진구 약사회장, 신상직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정덕기 중랑구 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내년 행사는 광진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A조 우승: 최보명, 오용무 준우승 : 이명심, 임규상 장려상 : 양승오, 김신애 B조 우승: 문명자, 김재식 준우승 : 신재성, 유희숙 장려상 : 권수자, 이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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