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약품, 서울의료원 의약품 3종 낙찰
- 최은택
- 2005-03-21 11:5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공개수의계약 전자입찰...낙찰율 97.584%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의료원이 실시한 의약품 공개수의계약 전자입찰에서 한국약품판매가 낙찰업체로 선정됐다.
21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이번 입찰에는 ‘파록세틴’과 ‘플루옥세틴’, ‘일슐린’ 등 3종이 붙여졌으며, 총2개 업체가 응찰했다.
낙찰율은 97.584%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