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 이한우회장, 도협 부회장직 사의표명
- 최은택
- 2005-03-17 11:4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쥴릭문제 지지부진 책임통감"...회원사에 사퇴변 보낼예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도매협회(회장 주만길) 부회장인 원일약품 이한우 회장이 부회장직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의 사퇴의사는 쥴릭 수정계약서를 둘러싸고 최근 잇따라 회장단 회의 등을 개최했지만, 의견이 수렴되지 못하고 지지부진해진 데 따른 반감으로 풀이된다.
이 회장은 "수 차에 걸쳐 쥴릭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의견을 결집하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면서 "일단은 중앙회 부회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해 사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그는 이어 조마간 사퇴동기와 도매업계의 단합을 호소하는 '퇴임의 변'을 회원사에 보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