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팜, ‘로베녹스’ 제네릭 허가 받아
- 윤의경
- 2005-03-15 23:5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캐나다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캐나다 제약회사인 노보팜(Novopharm)이 사노피-아벤티스의 항혈소판약 '로베녹스'의 제네릭 제품에 대해 시판 허가를 받은 것으로 캐나다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인됐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이런 사실을 발견하자 로베녹스의 특허를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며 아벤티스 파마 Inc와 아벤티스 파마 SA가 이를 위한 서류를 접수했다고 말했다.
로베녹스의 성분은 이녹사파린(enoxaparine). 작년 매출액은 약 50억불으로 전세계 매출 순위 3위였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