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크레스토’ 시판금지 청원 기각
- 윤의경
- 2005-03-15 23:52: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단체 퍼블릭 시티즌 주장에 이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미국 FDA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약인 크레스토(Crestor)를 시판금지 시켜달라는 미국 시민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의 청원을 기각했다.
FDA는 크레스토가 다른 스타틴계 약물보다 중증 근육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높다는 퍼블릭 시티즌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며 크레스토가 신장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FDA는 향후 크레스토의 진행 중인 임상과 부작용 보고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만약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면 조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크레스토의 성분은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퍼블릭 시티즌은 크레스토 시판 전부터 승인을 반대해왔으며 크레스토의 제조사인 아스트라제네카는 퍼블릭 시티즌의 근거자료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