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연, '신인구정책개발센터' 문열어
- 김태형
- 2005-03-15 16:57: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출산 등 인구정책 브레인 역할...기초자료 생산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인구문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신인구정책개발센터’가 문을 열엇다.
보건복지부는 저출산문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등 인구정책 브레인 역할을 담당하는 ‘신인구정책개발센터’을 보건사회연구원내에 16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신인구정책개발센터는 앞으로 인구패널구축, 인구관련조사, 인구변동 추이와 원인분석, 인구정책 개발, 선진외국사례, 인구정책 효과성 평가 등 정부 정책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시할 예정이다.
연구센터는 이삼식박사를 소장으로 인구정책개발팀과 인구패널팀, 자문위원회로 구성, 운영된다.
복지부는 “정부와 연구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정부시책의 효과성을 평가하고 피드백을 통한 환류시트템을 구축하므로써 정책추진시 선택과 집중효과를 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