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먹거리장터 ‘행복밥상’ 봄 마케팅
- 정시욱
- 2005-03-15 10:33: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달래, 냉이, 쑥 등 자연채취 봄나물 추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사, 약사, 간호사 대상 회원제 방식으로 운영 중인 산지직송 먹거리장터 ‘행복밥상'이 봄을 맞아 달래, 냉이, 쑥 등 봄나물을 출시한다.
회사 측은 자연채취 나물이라 하우스재배와는 차별성을 기했다며 물량이 한정되어 있어 일부 절품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250여명의 의약인회원 또는 웰빙숍회원이 ‘행복밥상’ 장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오는 5월말까지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먹거리 원스톱 쇼핑이 가능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3월 현재 ‘행복밥상 맛배기전’을 통해 7만원 이상 구매고객들에게 건강 모듬8곡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중이다.
*문의 080-345-8470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