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어린이용 '토비콤 키드' 신발매
- 최봉선
- 2005-03-12 10:26: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컴퓨터-TV 노출 어린이 시력저하에 도움 눈영양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번에 신발매된 '토비콤 키드'는 기본적으로 눈에 좋은 비타민을 고르게 처방하여 컴퓨터와 TV 등에 많이 노출된 어린이들의 시력 저하에 도움을 주는 눈 영양제이다.
또한 맛있는 딸기, 레몬, 오렌지의 3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아이들 스스로가 챙겨 먹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토비콤 키드는 어린이용 제품이라는 특성에 맞게 ‘토키(Tokki)’라는 캐릭터를 개발하여 제품 패키지에 삽입시켰다.
토키는 눈의 모양에서 착안한 캐릭터로써 눈을 사랑하고, 눈을 건강하게 가꾸는 습관을 어린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태어난 어린이의 친구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안국약품의 토비콤 키드는 눈 전문 영양제 '토비콤 에스'와 함께 보다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그동안 어린이용 제품을 기다려온 개국가와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예정이다.
이외에도 안국약품은 신개념의 빈혈치료제인 '젠타론 에프'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종합 영양제 '통키드 에프'를 동시에 발매하여 개국가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