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무부, 세레브렉스·벡스트라 자료요구
- 윤의경
- 2005-03-02 19:47: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4년 화이자 조사사실 밝혀져...마케팅 관련정보 요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법무부와 주 법무부는 세레브렉스(Celebrex)와 벡스트라(Bextra)의 안전성과 관련한 자료를 제조사인 화이자에게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법부부와 주 법무부는 2003년 세레브렉스와 벡스트라의 마케팅과 관련한 정보를 요구해왔으며 2004년 초에 화이자가 조사받고 있다는 사실이 처음 드러났었다.
세레브렉스와 벡스트라는 시장철수된 바이옥스(Vioxx)와 동일한 계열의 Cox-2 저해제.
바이옥스 시장철수 이후 Cox-2 저해제에 대한 안전성 우려 여파로 화이자는 주주가 제기한 소송 및 제품책임소송에 직면하고 있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