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네릭 제약회사 밀란-킹 합병 무산
- 윤의경
- 2005-03-01 21:4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밀란 제2 주주 칼아이칸 반대 극복 못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네릭 제약회사인 밀란 래보러토리즈(Mylan Laboratories)는 킹 제약회사 인수를 포기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성명서를 통해 개정된 거래 조건에 동의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만 밝혔다.
밀란은 지난 7월 26일 고혈압약인 네비볼롤(nevivolol)을 시판하기 위한 영업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킹 제약회사 인수를 선언했었는데 밀란의 제2의 주주인 칼 아이칸이 합병에 반대, 밀란의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하면서 합병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밀란과 킹의 합병은 무산됐지만 최근 노바티스는 헥살(Hexal)과 이온 랩스(Eon Labs)를 인수하고, 존슨앤존슨이 의료기구회사인 가이던트(Guidant)를 인수하는 등 건강의료업계의 인수합병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4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7"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10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GC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