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경영연구회 첫 모임 가져
- 전미현
- 2005-02-28 14:58: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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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링 황상섭 사장 등 경영관련 정보교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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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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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경영연구회가 발족했다.
지난 17일 첫모임에서 황상섭 한국페링 사장이 회장으로, 한국파마 박은희 상무가 총무로 임명됐으며 회원으로 기영약품 최병규 사장, 고려제약 박상훈 부사장, 건일제약 김영중 사장, 대우증권 임진균 연구위원, 제약협회 이인수 실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13명까지 회원을 늘릴 계획.
연구회는 두달마다 모임을 갖고 제약산업과 경영에 관한 주제에 대해 회원과 외부초청 연사의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또 일년에 한번 회원들이 참석하는 소규모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메일을 통한 회원간 제약산업 경영자료들을 교환키로 했다.
특히 선진제약경영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해외제약 경영 관련 심포지움에 동반참석하는 방법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2차 연구회 모임은 4월14일열리며 한국파마 박은희 상무가 제약기업의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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