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경기환경 Green 대상' 수상
- 최봉선
- 2005-02-25 18:27: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정개선과 신기술 개발로 청정생산 인정받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 상은 매년 경기도가 환경보전활동 및 환경관리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환경 친화적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친환경 경영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경기환경그린대상을 시상하는 행사다.
신풍제약은 2000년 이후 오염물질저감을 위한 사전처리로 중앙연구소와 협력하여 공정개선이나 신기술 개발로 청정생산에 주력해 왔다.
사후처리로 방지시설을 꾸준히 신설, 교체하여 공정중 발생할 수 있는 오염물질을 회수하여 폐기물발생량 감소, 원료사용량 감소, 오염물질 발생량 감소 등의 성과를 올린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신풍제약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유지로 국민보건을 위해 양질의 우수의약품을 생산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