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한국적 고부가 신약개발에 역점
- 최봉선
- 2005-02-25 15:50: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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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총 개최...정부지원 R&D 투자비 확보 등 주요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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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신약개발은 산업적인 측면에서 정부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할 때"라며 "우리 연구개발중심기업들은 합성, 바이오, 천연물, 개량신약 등 모든 실현 가능한 한국적 고부가가치 신약개발의 지원정책수립과 지속적인 연구비 지원을 요청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조합을 구심점으로 국책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사전연구기획과 정책대안 제시 등을 통해 정부 연구비를 대폭 확보하여 회원사에 지원하고 대정부 지원정책 건의 등에 있어 회원사의 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애로사항에 대해 대처하겠다는 조합 운영포부를 밝혔다.
주요사업으로는 ▶R&D 진전에 따른 병목현상 등 대정부 건의사항 발굴 및 정책개선 추진 ▶신규 국가연구개발사업 사전기획 참여 만전 ▶민간주도 산학연 실질 공동연구 컨소시움 기획사업 확대 ▶국가연구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만전 ▶글로벌 연구개발 기술거래협력사업 교두보 구축 ▶R&D진흥사업 및 R&D교육연수프로그램의 기획 발굴 확대 ▶ 및 대정부, 대국민 신약개발성과 홍보확대 등으로 확정했다.
또한 신임 임원으로는 부광약품 이성구 사장, 한올제약 김성욱 대표이사, 일양약품 유태숙 대표이사, 동국제약 최석철 사장을 선임했다.
■이사장공로패 ◇산업계= 동화약품 정용호 상무이사 ◇학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종국 교수 ◇연구계= 인제대학교 공과대학 학장 심영기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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