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3,761품목, 의사 처방땐 보험급여
- 김태형
- 2005-02-21 12:37: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문약 2,298개 비급여...장복심 "의약품 분류 국민참여"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의사가 처방하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 3,761품목으로 집계됐다.
반면, 전문약 2,298품목은 의사 처방을 받아도 보험적용을 받지 못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2월현재 보험급여 대상 의약품 2만939품목중 의사 처방을 받아야 하는 전문의약품은 82%인 1만7,178품목으로 드러났다.
보험적용을 받는 일반의약품은 18%인 3,761품목으로 나타났다. 전체 일반의약품 2만2,803품목중에는 16%에 해당된다.
전문의약품은 2월7일 현재 2만3,297품목으로 73%만 보험급여를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식약청은 이와관련 “앞으로 생동성 인정품목만 허가하기 위해 법령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오는 2007년까지 의약품 재평가를 통한 생동성 미입증 품목을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장복심 의원은 이와 관련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으로 이원화한 상황에서 의약사의 첨예한 이해관계가 대립되고 국민의 불편과 부담이 직결되는 사안”이라면서 “의약품 분류위원회를 부활시키고 국민참여를 제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