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경쟁력확보·유관단체간 협조체계 논의
- 최은택
- 2005-02-15 18:39: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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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산업별수출입정보 보고서 발간기념 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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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지난해부터 진흥원이 추진해온 수출입정보은행 구축사업 성과 중 하나인 ‘수출전략국가’의 산업별 수출입정보보고서를 발간·제공함으로써 보건산업분야 수출 및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
행사는 먼저 '수출전략국가의 제도·시장정보 구축성과와 향후계획'을 주제로 한 진흥원 김삼량 단장(사업화지원센터)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보건산업단체장, 보건복지부·식약청 등 관계자들간에 수출입정보의 활용 및 유관기관간 협조체제 구축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진흥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보건산업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수출입정보 제공사업에 반영하는 한편, 업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각 산업별로 세미나를 별도로 개최하고, 수출입정보의 확충을 통한 수출입정보제공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출간된 보고서에는 보건산업제품의 정보가 수출에 미치는 영향이 타 산업분야에 비해 높은 보건산업의 특성을 감안해 주요국가의 인·허가제도, 시장정보, 바이어리스트 등 수출에서 필요한 정보가 대거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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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수출입 정보 제공기능 강화”
2005-02-1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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