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 의료정보 소프트웨어 일본 수출
- 정시욱
- 2005-01-30 21:1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간 200만불...1차 계약분 44만불 규모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비트컴퓨터는 최근 일본 동경의 OAK정보시스템사과 PACS(의료영 상저장전송시스템)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계약금은 연간 200만불로 1차 계약분은 44만불 규모이다.
회사 측은 계약을 체결한 OAK정보시스템(대표 長谷川博)이 일본 동경역 등을 건설한 '오오바야시구미건설'의 자회사로 의료정보솔루션 등을 공급하는 기업이라고 전했다.
비트컴퓨터는 올해초 해외에서 성장성이 더 높은 의료정보 분야에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국제적 비즈니스의 경험이 많은 전진옥 사장을 선임, 경영일선에 전진배치한 바 있다.
전진옥 대표는 "이번 계약은 완전한 패키지 소프트웨어의 공급 계약으로 추가적인 개발이 전혀 필요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며 "수익성이 매우 높은 계약"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시장의 경우 지난 3년 동안 개발을 완료한 PACS의 일본 버전인 medi-Viewer와 Server, 이미 태국 5개 종합병원에 공급을 통해 현지화를 마무리한 bitnix'OCS를 통해 올해 300만불 이상의 수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