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병원, 연간 소요의약품 106종 재입찰
- 최은택
- 2005-01-24 09:43: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전자입찰...품목별 단가·그룹별 단가총액 방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립경찰병원이 연간소요의약품 재입찰을 오는 27일 오후 10시 입찰집행관 PC를 통해 실시한다.
입찰품목은 '아즈트레오남(Aztreonam 1mg, 항생제)' 등 106종으로, 품목별 단가(3종) 및 그룹별 단가총액(2그룹) 방식으로 입찰에 붙여진다.
재입찰 역시 서울·인천·경기 소재 업체로 제한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입찰마감은 27일 오전 9시.
앞서 지난 20일 ‘프로포폴’ 등 943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입찰에서는 10그룹 중 8개 그룹이 아세아약품 등 5개 업체에 낙찰됐으며, 2개그룹은 유찰됐었다. 또 단가품목도 3종을 제외하고 광림약품 등 15개 업체에 모두 낙찰됐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경찰병원, '아마릴' 제네릭 덤핑 낙찰
2005-01-20 17:5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