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영수증 가맹 병의원 1만곳 넘었다
- 강신국
- 2005-01-19 2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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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클리닉, 서울등 6대 광역시 현황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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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6대 광역시의 현금영수증제 가맹 병의원은 19일 현재 1만 2,898개로 집계됐다.
19일 플러스클리닉이 국세청 현금영수증 가맹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 및 6대광역시의 현금영수증제를 도입한 병의원 총 수는 1만2,893개로 이는 전체 병의원의 약 50.8%를 차지하는 수치다.
회사는 현금영수증제도 시행 초기인 점과 병의원 특성상 매출이 노출 될 수도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많은 병의원이 참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지역 가맹 병의원이 6,202개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이어 부산, 대구, 대전순으로 나타났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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