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센터 4곳 올해 37억 정부 지원
- 김태형
- 2005-01-17 11:57: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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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연구개발비 첫 1천억 넘어...신규사업에 334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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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과정에서 임상시험을 실시하는 지역임상시험센터 4곳이 올해 9억2,000만원씩 총 36억8,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보건복지부는 17일 “보건의료기술개발 연구사업비가 올해 처음으로 1천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사업내역을 보면 계속사업 699억원에 신규사업으로 334억원의 추가 배정됐다.
예산규모별로는 ▲신약개발분야 280억 ▲바이오장기기술개발분야 77억 ▲의료기기 108억 ▲의료정보분야 38억 ▲식품 및 화장품분야 55억 ▲바이오보건의료기술분야 237억 ▲보건의료기술분야 198억 ▲벤처 및 중소기업지원 34억 등으로 배정됐다.
주요신규사업에는 ▲바이오신약 46억 ▲의로ㅛ기긱 공통핵심부품개발 9억 ▲식품 화장품 신소재개발 9억 ▲바이오칩 18억 ▲생명노화 9억 ▲질병중개연구 31억 ▲지역임상시험센터 37억 등 334억원이 투입된다.
복지부는 오는 2월말까지 과제를 공모하고 4월까지 지원대상과제를 선정한 뒤 5월부터 연구사업을 시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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