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재고약·자율정화 중점추진
- 김태형
- 2005-01-16 17:05: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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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성심병원서 정기총회...올 예산안 9,875만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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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사회는 15일 강동성심병원 15층 강당에서 회원 294명 가운데 175명(위임 18명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제 26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세입·세출안과 올 예산안을 확정했다.
전원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약국가의 어려운 약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문자서비스와 재고약 배송팀을 꾸려 이미 시행하고 있다”면서 “이런 사업들을 모든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에는 불용 재고약 해소와 자율정화운동을 중점사업으로 잡았다”며 “약대 6년제, 소포장생산 공급 등 약계 현안에 동참하자”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지난해 결산액 8,979만430원을 승인하고 올 예산액 9,875만2,712만원을 심의, 확정했다.
또 약권수호와 봉사활동에 공로가 큰 나아약국 유경희 약사 등 6명을 표창하고 임영식 전 강동구약사회장에 공로패를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자 : 김안자, 유경희(나아약국) -강동구약사회장 표창자 : 최미영(사랑의 약국), 박경희(한우리유공약국, 손석기(강동신약국), 유기욱
2005년도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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