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올해 2,530억 매출목표 설정
- 최봉선
- 2005-01-14 16:52: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산부문 등 65억 투자...복합제 '아마릴엠' 신제품 출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독약품은 2005년도 매출목표를 지난해 대비 약 4.8% 증가한 2.530억원으로 설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 2,414억9,700만원으로 잠정 집계한 한독약품은 올해에는 제조설비 등 생산부문에 18억원을 투자하는 등 올해 총 65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이는 2004년도 대비 약 78% 증가한 금액이다.
한독약품은 이와함께 당뇨병치료제 '아마릴'의 복합제제인 '아마릴엠' 등을 올 해 신제품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