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중국 한약학 접목 제품개발 전력
- 정시욱
- 2005-01-13 11:43: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약학박사 2명 영입...제약, 화장품 개발 집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콜마(대표 윤동한)는 13일 중국의 한의학 및 한약재 성분의 효능, 효과를 이용한 의약품과 화장품의 개발을 활성화한다는 목적으로 중국인 약학박사 2명을 영입하고 본격적인 개발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국의 고급인력을 활용해 중국 전통의서에 근거한 생약성분을 한국의 의약품과 화장품 개발에 접목, 한방 천연 의약품과 기능성 및 한방화장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중국 사천(쓰촨.四川)대학의 약학부 교수인 2명의 약학박사는 앞으로 중약 원료조사 및 제품 처방을 확립하고 중국 생약성분의 효능, 효과를 이용한 의약품 개발과 화장품을 개발하게 된다.
이에 한국 제약 및 화장품시장에서는 그동안 접하기 어려웠던 한약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제품, 그리고 천연 한방원료로 다양하고 효능과 피부 안전성이 우수한 의약품과 화장품을 개발해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또한 중국의 한방의학과 생약성분을 한국의 의약품과 화장품 기술에 접목한 퓨전테크놀로지를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