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올해목표 15% 성장 1600억원
- 송대웅
- 2005-01-12 18:44: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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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증축 마무리...벨케이드 등 신제품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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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태지역의 얀센계열 의약품 생산거점으로서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공장증축도 연초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국얀센은 12일 ‘2005년 브리핑’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차별화된 의약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올해 발매예정인 제품으로는 혁신적인 신약인 항암제 벨케이드(VELCADE), 마약성진통제 타이레놀옥시(TYLENOL-OXY), 패취형 마약성진통제 듀로제식 디-트랜스(DUROGESIC D-TRANS), 1일1회 복용하는 치매치료제 레미닐-PRC(REMINYL PRC) 등 신제품을 시판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벨케이드와 스포라녹스IV 등 항암제 관련군▲리스페달 콘스타 등 중추신경계(CNS) 약물군 ▲타이레놀ER 울트라셋 듀로제식 등 진통제군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해 두자리수의 성장을 달성키로 했다.
스포라녹스 등 피부과 계열 약물, 파리에트와 모티리움-M 소화기내과 약물군, 패취형 피임약 이브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한국얀센은 북한어린이돕기와 중고생장학금 지급 등 사회기여프로그램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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