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국민통합 원년되도록 도와달라"
- 김태형
- 2005-01-07 14:2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관단체 신년인사회서 밝혀, '희망의 전령사' 역할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근태 장관은 7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복지부 유관단체장 신년인사회에 참석 "국민통합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 관련 단체들이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김 장관은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반세기 만에 이룬 잠재력을 갖고있다"며 "보건복지 영역의 지도자들이 희망의 전령사로서 역할을 다할때 새롭게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인사회에서는 권익혁 전 보건복지부장관의 웰빙복지를 소개한데 이어 김재정 의협회장이 나와 인도네시아에 파견된 의료지원단의 활동을 보고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