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비만치료제 '페스틴정' 신발매
- 송대웅
- 2005-01-07 02:36: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무식 개최, 눈영양제 아이쿨캡슐 등 2종 신제품 출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회사측은 최근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전 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시무식을 겸한 신제품 발매식을 통해 올해 매출목표 달성은 물론 회사 발전의 원년으로 삼자는 결의를 다졌다.
금번 발매된 페스틴정은 염산펜터민 성분 제제로서 외인성 비만 환자들의 식욕억제를 통한 비만치료제로서 미국 FDA 승인을 득한 제제이다.
대한뉴팜은 그동안 식욕억제제, 지방흡수억제제, 열생산촉진제 및 비만치료 메조테라피 제제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의 Line-up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왔다.
2004년 기준으로 비만치료제 시장은 약 500억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올해 대한뉴팜측은 이중 최소 15%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회사측은 "기존 의원에서 비만환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는 있으나 환자접근 방법에 익숙지 않은 상황에 착안하여 비만전문 코디네이터를 양성하여 고객밀착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품문의:02-3415-78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