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21세기약국...채권제약사 7일 회의
- 최봉선
- 2005-01-05 11:53: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체 회의 통해 탕감부문 최종 결론 예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성남 리드팜21세기약국(약사 이창덕)과 관련 채권제약사 전체회의가 7일 열린다.
채권제약사들은 오는 7일 오후2시 서초동 중앙법원 구내식당에서 전체 채권단회의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이 약국은 지난달 사실상 도산을 선언했고, 이 약국은 현재 인수한 측에서 채무의 일부를 변제하는 선에서 논의된 바 있어 이날 최종적으로 전체 제약회사가 모아 이 부분에 대해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성남 S약국, 제약사 채권 35% 탕감 합의
2004-12-29 08:2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