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병원, 오는18일 올해 첫 입찰
- 최은택
- 2005-01-05 09:5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브로티졸람' 등 127종 대상...향정약 취급자에 한해 응찰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서울병원이 오는 18일 올해 들어 첫번째 의약품 입찰을 실시한다.
5일 병원측은 '브로티졸람 0.25mg'(신경안정제) 등 127종(8억 규모)에 대한 입찰을 오는 18일 오후 1시 직원 구내식당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찰마감은 오는 17일 낮 12시까지며, 향정약 취급자격자에 한해 응찰이 가능하다.
입찰리스트 등 기타 상세한 사항은 조달청G2B(www.g2b.go.kr) 및 병원 홈페이지(www.snmh.go.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서무과 ☎02-2204-0124 이영우)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