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마, 스리랑카에 1억원상당 약 지원
- 전미현
- 2005-01-05 00:31: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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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생제, 진통제 등 쓰나미 구호활동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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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화그룹의 ㈜드림파마(대표이사 이한광, 구 에이치팜)는 4일 쓰나미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에 의약품으로 1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드림파마는 이날 오전 10시 월드비젼의 여의도빌딩 9층 회의실에서 이한광 드림파마 대표이사와 박종삼 월드비젼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원되는 의약품은 드림파마가 생산하는 항생제, 해열진통제, 외용연고제 등이며 국제 구호단체인 월드비젼을 통해 스리랑카로 전달된다.
쓰나미 이후 스리랑카는 본격적인 구호 활동을 시작했지만 의약품이 부족한데다 콜레라까지 발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드림파마는 지난 2003년부터 스리랑카에 의약품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 7월에도 동국대참사랑 봉사단과 함께 현지 의료봉사를 펼치는 등 스리랑카와 우정을 쌓아왔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베트남에도 의료봉사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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