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도협, 남아시아 지원 의약품 기탁
- 최은택
- 2005-01-04 09:55: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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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회원사 6곳 총 1천만원 상당...업계 관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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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도협(회장 백승선)이 지진·해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남아시아 국가들을 지원할 1,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경기도청에 전달했다.
인천경기도협 이덕재(한마음약품) 총무는 "경기도청이 주관해 지원하는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국에 성원할 의약품을 회원사 다수가 참여해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1차 마감에 의약품을 지원해 온 회원사는 △여명약품(대표 백승선) 300만원 상당 △효강약품(대표 정병환) 80만원 상당 △인천약품(대표 현소일) 200만원 상당 △한마음약품(대표 이덕재) 103만원 상당 △인영약품(대표 김인영) 100만원 상당 △대일양행(대표 류찬희) 200만원 상당 등 6곳으로 전해졌다.
한편 인천경기도협은 2차, 3차로 계속해서 의약품을 접수해 도청을 통해 피해국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업계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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