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제약, 사업본부 이사에 황재호 본부장
- 최봉선
- 2005-01-03 19:21: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동제약 마케팅부장과 한국옵티마 신규사업본부장 등 역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동구제약은 황재호 사업본부장을 사업본부 담당이사로 승진발령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황재호 이사는 前광동제약 마케팅부장과 한국옵티마 마케팅&신규사업본부장을 역임했고, 동구제약에는 지난해 3월 부임했다.
동구제약은 황 이사에게 해외영업팀, 생동성의약영업팀, 건강기능식품영업, 라이온생활용품팀, 사업본부마케팅개발팀총괄을 맡길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황 이사는 동구제약을 지난해 30%이상의 매출성장을 기록하는데 견인차 역활을 했고, 올해 60%의 초고속 매출성장을 2005년도 사업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