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구회장 세일즈성공담 단체주문 '러시'
- 최은택
- 2004-12-27 19: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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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지메디컴, 국내외 20여개 업체 주문 잇따라..강연의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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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이희구 회장이 저술한 세일즈 성공담 '30세 영업본부장 신화'가 제약사 영업사원 교육용 책자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톰지메디컴에 따르면 동아제약과 대웅제약 등 국내 유수 제약업체들은 물론 바이엘코리아, 한국와이어스 등 외자 제약사들까지 20여 업체가 단체 주문하는 등 주문이 줄을 잇고 있다.
이와 함께 진로제약 등 일부 제약사는 영업사원 교육에 이희구 회장을 초빙, 영업성공사례 강연을 의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톰지메디컴 관계자는 “제약사들의 단체주문은 물론 교보문고 경영도서부분 판매순위에서도 상위에 랭크될 만큼 일반인들로부터도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며 “특히 조선, 중앙 등 국내 유력 언론에서도 BT산업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의약품 세일즈맨들의 위상에 대해 조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제약사 영업본부장은 “이 책은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불안감을 느끼는 세일즈맨들에게 약업인으로서의 사명감과 긍지를 심어주는 데 유익한 지침서”라며 “영업사원은 물론 관리직 사원에게도 읽혀 연말까지 리포트를 제출토록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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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지메디컴, '30세, 영업본부장 신화' 출간
2004-12-0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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