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제약 대표이사 사장에 홍승통 전무
- 최봉선
- 2004-12-27 14:46: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국대 출신으로 72년 입사...홍성소 사장은 회장 추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코스닥기업인 신일제약의 새로운 대표이사 사장에 홍승통 전무이사가 선임됐다.
신일제약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005년1월1일부로 홍성소 대표이사 사장 후임에 홍승통 전무를 승진 발령키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대표이사를 맡아왔던 홍성소 사장은 회장으로 추대됐다.
신임 홍 사장은 동국대학교 출신으로 1968년부터 1972년까지 부광약품에 근무한 후 신일제약에 입사하여 전무이사를 받아왔고, 홍성소 전임사장의 동생이기도 하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2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3‘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 4릴리 '심발타' 20년만에 한국 시장 철수…허가 자진 취하
- 5'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6소비자 79% "약사 상담 있다면 창고형약국 활성화 좋다"
- 7유효기간 혼란부터 민원 분쟁까지…장기처방 부작용 속출
- 8여름철 묽은 변이 반복된다면? 위장관 회복 3단계 솔루션
- 9락밴드부터 러닝까지…대원 '큐어반'의 움직이는 마케팅
- 10일반의 신규 개원 10곳 중 8.5곳 피부과…"쏠림현상 여전"





